Seed of Thoughts
[옮긴 글] 희미한 기억 속의 옛 사이트들
희미한 기억 속의 옛 사이트들...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4/09/05 23:14 1999년 처음 맡았던 사이트의 런칭 모습. 웹진이라는 컨셉을 잡았음에도 실제로는 고객 서비스 사이트로 운영되어야 했던 비극적 운명의 사이트... 그 애매한 요구사항들과 기술적인 제약조건들을 허겁지겁 따라가며 관리하느라 거의 매일 밤을 새우게 하였던 사이트... 그리고 그 다음 해던가 재개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