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Marketing
[Google Analytics] 성과 측정 계획의 중요성과 설계 단계
구글 애널리틱스는 통합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영상에서는 분석을 비즈니스 목표와 연결하고, 성과 측정 계획을 세우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Digital Marketing
구글 애널리틱스는 통합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영상에서는 분석을 비즈니스 목표와 연결하고, 성과 측정 계획을 세우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Social Media
올해 들어 유난히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위기"라고 부를만한 사건들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었다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는데, 그 저변에는 "소셜 미디어 혁명"이라고 불러야 할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변화가 한 몫을 단단히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소셜
Case Study
특별할 것 없는 프로모션 사례 하나가 마음을 끄는군요. 눈길을 끄는 화려한 볼거리도 없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경우도 아닌데도, 이상하게 마음 속에 담아두고 몇 번씩 생각해보게 됩니다.facebook studio에 올라온, HTC 프랑스에서 진행한 "Afterwork Party"(http://www.facebook-studio.com/gallery/submission/htc-afterwork-paris)가 그 '특별할 것 없는데 마음을 끄는&
Seed of Thoughts
하루에도 수 십개 씩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 세일즈 행사, 프로모션들... 하나같이 즐거운 것들이 없다. 디지털 영역이라고 달라질 것 도 별로 없는데... 친근감, 어울리는 즐거움, 무언가를 함께 하고 있다는 공감 같은, 일상에서 경험하는 즐거운 파티들처럼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하고, 함께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다. 자르고 붙이고, 낙서하고,
Social Media
소셜 미디어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고객 소통과 비즈니스 전략의 변화를 위한 생각의 틀을 소셜 미디어 프레임웍으로 설계해보았다.
Seed of Thoughts
최근 발견한 재미있는 인포그래픽 하나! 뭐 이를테면 누구나 짐작은 하면서도 정작 "95%"라고 수치를 적어놓고 보면 아연해지는 통계, 이런 것! "페이스북 담벼락(wall post)의 95%에 대해 브랜드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 놀라운가? ^^;; * source : 원문 출처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jacobeckeberger.com/2015/07/04/
Digital Culture
윤영민 교수님이 정보사회학 페이스북 페이지에 참여하는 페친들과 함께 만든 대화의 비망록을 이라는 책으로 엮어내셨습니다. Marshall McLuhan과의 대화는 가상 인터뷰 방식으로 맥루한의 미디어 통찰을 오늘날의 소셜미디어 지형을 읽는 지침으로 끌어내온 담론입니다.
Perspectives
민주주의라는 제도는 준비되지도 환영받지도 못하던 급격한 변화였다. 오랫동안 응축된 힘이 세상을 바꾸는 동력이 되기까지 몇백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소셜 미디어는 그 균열을 순식간에 우리 앞에 가져다 놓았다. 이런 방식의 변화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Seed of Thoughts
Edgeranker 그룹에서 장정우님의 공개질문에 대해 여러 회원들의 댓글을 지켜보다가 – 소위 말하는 눈팅 ㅋ –, 여기에 대한 제 생각도 정리를 해봐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서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 소셜미디어를 정의한다는 게 다소 이르지 않나 싶은 생각되기도 하지만, 현상적으로는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새로운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좀더 직접적이고 광범위하게 발전된 매체”가 아닐까 이해하고 있습니다.
Issues & Opinions
결국 미디어렙법안이 한나라당의 단독입법으로 강행처리되었다. 관련 기사 :http://bit.ly/w LJZJZ (연합뉴스) 문제는 이 법안이 왜, 지금 핫 이슈가 되는냐 하는 점이다. 대개 날치기로 통과되는 법안들은 누군가의 절실한 이해관계와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무리(?)를 해서라도 통과되어야 하는 문제들이고, 또 많은 경우, 국민들은 그 법안의 결과물을 체감하고 문제를 느끼는 데
WordPress Lab
일로써 워드프레스를 가지고 논(?)지는 꽤 되었으면서도, 정작 개인 블로그(ourdigital.org)는 오랫동안 서비스형 블로그 - 주로 티스토리에 오래 머무르고 있었지만- 에 셋방살이를 하며 지내왔습니다. 뭐 딱히 자랑스럽게 늘어놓을 이야기거리도 별로 없었고, 뭔가를 주절주절 떠드는 게 경박스럽게 여겨지기도 했고, 또 무엇보다도 자꾸 할말이 없어지는 생각의 빈곤함을 이겨내지 못했던 것
Seed of Thoughts
오래전에 제목은 정해두었다. <웹 사이트를 가꾸는 정원사를 위한 안내서>라고. 굳이 고백하자면, B.브레히트씨의 청년시절 시집의 제목이 생경하면서도 마음을 끄는 구석도 있었거니와, 그의 생각에 영향받은 “친절과 겸손과 유용성이 지배하는 세상”을,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이 곳에서 발견하고 싶었던 소망이 제목을 이렇게 길게 만들게 했다. 아주 오랬동안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