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Social Media

최근 위기관리 사례 분석의 종합판 - The Lab h "그들은 과연 쿨하게 사과했을까?"

올해 들어 유난히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위기"라고 부를만한 사건들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었다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는데, 그 저변에는 "소셜 미디어 혁명"이라고 불러야 할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변화가 한 몫을 단단히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소셜

By Andrew Yim

Case Study

[Influencer] 고객을 만나는 느리지만 확실한 방법

특별할 것 없는 프로모션 사례 하나가 마음을 끄는군요. 눈길을 끄는 화려한 볼거리도 없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경우도 아닌데도, 이상하게 마음 속에 담아두고 몇 번씩 생각해보게 됩니다.facebook studio에 올라온, HTC 프랑스에서 진행한 "Afterwork Party"(http://www.facebook-studio.com/gallery/submission/htc-afterwork-paris)가 그 '특별할 것 없는데 마음을 끄는&

By Andrew Yim

Seed of Thoughts

[짧은 생각] 파티를 준비하듯 온라인 이벤트를 계획하면 좋을 것을!

하루에도 수 십개 씩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 세일즈 행사, 프로모션들... 하나같이 즐거운 것들이 없다. 디지털 영역이라고 달라질 것 도 별로 없는데... 친근감, 어울리는 즐거움, 무언가를 함께 하고 있다는 공감 같은, 일상에서 경험하는 즐거운 파티들처럼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하고, 함께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다. 자르고 붙이고, 낙서하고,

By Andrew Yim

Seed of Thoughts

[scrap] 6 mind blowing social media statistics

최근 발견한 재미있는 인포그래픽 하나! 뭐 이를테면 누구나 짐작은 하면서도 정작 "95%"라고 수치를 적어놓고 보면 아연해지는 통계, 이런 것! "페이스북 담벼락(wall post)의 95%에 대해 브랜드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 놀라운가? ^^;; * source : 원문 출처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jacobeckeberger.com/2015/07/04/

By Andrew Yim

Seed of Thoughts

소셜미디어와 SNS는 어떻게 다른가?

Edgeranker 그룹에서 장정우님의 공개질문에 대해 여러 회원들의 댓글을 지켜보다가 – 소위 말하는 눈팅 ㅋ –, 여기에 대한 제 생각도 정리를 해봐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서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 소셜미디어를 정의한다는 게 다소 이르지 않나 싶은 생각되기도 하지만, 현상적으로는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새로운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좀더 직접적이고 광범위하게 발전된 매체”가 아닐까 이해하고 있습니다.

By Andrew Yim

Issues & Opinions

미디어렙법의 변화가 우리에게 남기는 것

결국 미디어렙법안이 한나라당의 단독입법으로 강행처리되었다. 관련 기사 :http://bit.ly/w LJZJZ (연합뉴스) 문제는 이 법안이 왜, 지금 핫 이슈가 되는냐 하는 점이다. 대개 날치기로 통과되는 법안들은 누군가의 절실한 이해관계와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무리(?)를 해서라도 통과되어야 하는 문제들이고, 또 많은 경우, 국민들은 그 법안의 결과물을 체감하고 문제를 느끼는 데

By Andrew Yim
[플랫폼] Wordpress로 개인 블로그 운영하기 (1)

WordPress Lab

[플랫폼] Wordpress로 개인 블로그 운영하기 (1)

일로써 워드프레스를 가지고 논(?)지는 꽤 되었으면서도, 정작 개인 블로그(ourdigital.org)는 오랫동안 서비스형 블로그 - 주로 티스토리에 오래 머무르고 있었지만- 에 셋방살이를 하며 지내왔습니다. 뭐 딱히 자랑스럽게 늘어놓을 이야기거리도 별로 없었고, 뭔가를 주절주절 떠드는 게 경박스럽게 여겨지기도 했고, 또 무엇보다도 자꾸 할말이 없어지는 생각의 빈곤함을 이겨내지 못했던 것

By Andrew Yim

Seed of Thoughts

[머릿말] 정직하고 행복한 정원사를 위한 기도

오래전에 제목은 정해두었다. <웹 사이트를 가꾸는 정원사를 위한 안내서>라고. 굳이 고백하자면, B.브레히트씨의 청년시절 시집의 제목이 생경하면서도 마음을 끄는 구석도 있었거니와, 그의 생각에 영향받은 “친절과 겸손과 유용성이 지배하는 세상”을,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이 곳에서 발견하고 싶었던 소망이 제목을 이렇게 길게 만들게 했다. 아주 오랬동안 ‘웹

By Andrew Yim